Transcript of the Video Blog #007

안녕하세요 여러분 and welcome to a brand-new episode of Mika in Korea! As you can see, finally, i’m back in Korea. I know, it’s been a while and by watching the old videos i just realized i didn’t even properly introduce myself. So, let’s catch up with this first.

My name is Mika and i am a 32 year old Austrian with Polish roots who felt in love with a beautiful Korean woman in Australia. After 8 long years of long distance relationship we decided that i will move to Korea and settle down here. I’ve been in Korea already a few times since 2010, i also studied Korean Studies at the University of Vienna, so i am really excited and thrilled to move totally to Korea and start a new chapter in my life. And this is what this vlog will be about: my life as a foreigner in Korea.

There is a popular reality show called 이웃집 찰스 / My neighbour charles on KBS, which shows the life of foreigners in Korea. During my Korean studies i even wrote a thesis about this show and i was also thinking about applying. But at the end i decided to make my own Youtube Channel and do the videos and all the content by myself. Of course it will be a lot of work, but at least i can realize my own ideas. Since i didn’t film and edit for such a long time, i am sure, i will struggle a lil bit at the beginning, also with speaking in English, which is obviously not my mother language. So please, bear with me! I will do my best to improve the quality of this channel as soon as possible!

At the end i would like to ask you guys for two favors! First, if you didn’t subscribe yet, please do so! I would be super duper happy if you would follow my adventures here on Youtube. Secondly, please go to the comment section right below this video and just say hello, so i can see, who is actually watching my video here. So i am looking forward to all of your comments and feedback!

Sooo.. Thank you sooo much for watching and have a great day. Cheers!

Transcript of the Video Blog #007 in Korean

안녕하세요 여러분! „Mika in Korea”의 새 에피소드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보시다시피 드디어 제가 한국에 돌아 왔어요.블로깅을 한 지 좀 됐는데, 예전 비디오들을 보니 제대로 제 소개도 안 했더라구요. 그래서 소개부터 하겠습니다. 저는 미카이고 폴란드 혈통의 32살 오스트리아 사람입니다. 저는 아름다운 한국 여인과 호주에서 사랑에 빠졌어요. 8년 간의 장거리 연애 끝에 제가 한국에 와서 정착하는 것으로 결정을 내렸습니다. 2010년 이후로 한국에 몇 번 왔었고 비엔나 대학교에서 한국학을 전공하기도 했어요. 그래서 저는 한국으로 와서 정착하고 제 인생의 새로운 막이 열리는 것이 것이 무척 기대되고 설레입니다. 이 비디오 블로그는 저의 “한국에서의 외국인으로서의 삶”에 대한 내용일 거에요.

이웃집 찰스라는 KBS의 인기 있는 리얼리티 쇼가 있죠. 이 쇼는 한국에 사는 외국인들의 생활을 보여주는데요, 전공 공부 중에 이 쇼에 대해서 논문을 쓰기도 했고 여기에 지원 해볼까 하는 생각을 하기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결국엔 제 유투브 채널을 시작하고 제 스스로 비디오와 내용을 만들기로 결정했어요. 물론 힘든 작업일테지만 적어도 제 방식대로 할 수 할 수 있을 거에요. 촬영하고 편집을 한 지가 오래 되서 처음엔 좀 애를 먹을 것 같아요. 그리고 모국어가 아닌 영어로 이야기 하는 것 또한 좀 어렵겠지요. 그래도 부디, 지켜봐 주세요. 최대한 빨리 이 채널의 질을 높이도록 최선을 다 할게요!

마지막으로 여러 분에게 두가지 부탁이 있어요. 먼저 아직 제 채널을 구독하고 있지 않다면, 구독 버튼을 눌러주세요. 여러 분들이 유투브에서의 제 모험을 함께 해 준다면 정말 기쁠 거에요. 다음으로 이 비디오 바로 아래 있는 댓글 칸에 가셔서 그냥 “안녕”하고 인사를 해 주세요. 어떤 분들이 제 비디오를 봐 주시는지 알 수 있게요. 그럼 여러분들의 의견과 댓글을 기대 할게요!

제 비디오를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치어스!!